◈ 부산 YWCA 청감단 게시물 인쇄 - 업소모니터반 ◈

  제목   6월 감시단 활동안내지
  작성자   관리자 파 일   다운로드
  등록일   2022-06-15 조회수   307

  내용


부산광역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6월 업소모니터링 활동 안내]

♣ 이달의 공지사항 ♣
술 안파는 음식점, 당구장은 모니터링 대상이 아닙니다! (방문 X)
업소 내외에서 활동하시는 모습도 사진 찍어주세요! (간판만 촬영 X)
사무실 방문하실 때 활동물품 담아가실 장바구니 지참해주세요!


♣ 6월 자체감시활동(캠페인) ♣
※ 온라인 그루밍 범죄 ※
온라인 매체를 통해 신뢰 관계를 형성한 후
상대방의 약점을 잡아 성적으로 혹은 금전적으로 이용하는 범죄

아동·청소년들의 SNS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그루밍’ 범죄 가 늘고 있습니다. 피해 연령층은 점점 낮아지는데 적발하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그루밍 행위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 처벌 받습니다. 온라인 그루밍으로 고통받는 청소년이 더는 없도록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예방법 중 1개를 종이에 써서 들고 사진을 찍어서 권고은 간사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사진은 SNS에 업로드되며, 봉사시간 1시간이 발급됩니다.

온라인 그루밍 범죄 예방법

온라인에서 개인정보 언급하지 않기
신체 부위 사진 전송 요청 거절하기
사적인 만남 요구 거절하기
온라인에서 무리하게 친절하려 하지 않기
수상한 사람과의 대화나 접근 차단하기
잘 모르는 사람이 보내는 링크나 파일 클릭하지 않기



♣ 이달의 읽을거리 ♣
채팅방 다정한 오빠의 속삭임…'악마의 그루밍' 시작이었다
이정한 기자 | 2022-05-08 10:00

#1. 30대 남성 A씨는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 ‘제페토’에서 잘생긴 외모를 하고 화려하게 치장한 자신의 아바타로 10대 여성 청소년들에게 말을 걸었다. 제페토의 유료 아이템과 초콜릿 기프티콘 등을 선물하며 환심을 사고 메신저로 친분도 쌓았다. 상대는 초등학생부터 고교생까지 다양했다. 어느 정도 가까워지자 A씨는 성적 대화를 시작하고 자신의 신체를 찍은 영상을 보내면서 피해자들에게도 신체 영상 등을 달라고 했다. 이런 수법으로 A씨가 지난해 4월부터 최근 경찰에 잡히기 전까지 1년여간 신체 사진 등을 받아 제작한 성착취물의 피해자는 11명에 달한다.

#2. 태권도 사범 B씨는 2020년 한 애플리케이션에서 C(10)양이 올린 영상을 보고 C양을 채팅방에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어느 정도 친해지자 C양에게 신체 영상 등을 요구하며 성적으로 착취했다. B씨는 1심 재판에서 ‘청소년성보호법’ 등 위반 혐의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중략)
출처 : 세계일보(http://www.segye.com)

"아이들이 위험하다" SNS 그루밍 범죄 증가
서석하 논설위원 | 2022.06.08 05:00

SNS를 사용하는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성적으로 착취하는 '온라인 그루밍'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성착취 범죄의 경우 적발하기가 쉽지 않아 범죄를 예방하는 게 중요한데요. 범죄자들은 미성년자들이 원하는 선물을 사주며 호의로 다가오기 때문에 대화 자체를 차단해야 범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루밍이 시작되면 늦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SNS로 모르는 사람에게 연락이 왔을 때는 무시하고 주위 어른에게 알려야 합니다. 미성년자가 그루밍 범죄를 피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의 지속적인 교육도 중요하겠습니다. 정부는 미성년자 대상으로 범죄를 시도할 수 없게 관련 처벌법 등을 강화해야 미성년자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출처 : 세이프타임즈(http://www.sa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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