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YWCA 청감단 게시물 인쇄 - 업소모니터반 ◈

  제목   10월 감시단 활동안내지
  작성자   관리자 파 일   다운로드
  등록일   2022-10-14 조회수   240

  내용



부산광역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10월 업소모니터링 활동 안내




♣ 이달의 공지사항 ♣




감시단원증 소지는 필수, 어깨띠 착용은 선택
사진은 인터뷰 모습, 스티커 붙이는 모습, 업소 내부와 외부 모두 촬영
정기모임일에는 일지 제출, 다음달 업소 배부 물품 수령, 캠페인 참여
전화는 핸드폰보다 사무실이 빠릅니다! (051)441-2251

1. 신·변종 업소모니터링 방문
신·변종 업소수가 다른 업소에 비해 수가 적으나,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주변에 생겨난 신·변종 업소가 있다면
방문해주세요.

2. 청소년출입‧고용금지업소와 청소년고용금지업소의 구분
  [출입‧고용금지] 스티커와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동시에 한 업소에 나눠주지 마세요.
  출입·고용금지는 청소년들이 출입이 불가능하다는 의미로 대부분 술담배를 취급하는
  업소입니다!  두 스티커가 같이 붙어있다면 둘 중에 하나만 붙이도록 계도해야 합니다.


♣ 이달의 자체감시활동(캠페인) ♣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써서 들고 있는 사진을 찍어주세요.
사진은 SNS에 업로드되며 봉사시간 1시간이 지급됩니다.

학교 폭력이란 단지 신체에 폭력을 가하는 행동만이 학교폭력이 아닙니다. 정신적, 재산상의 피해를 주는 행동도 학교 폭력에 포함됩니다. 학교 폭력은 학교 안팎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한 폭행, 감금, 협박, 모욕, 성폭력, 따돌림 및 정보 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주는 행위 등을 말합니다.
(예시) 사랑이 넘치는 학교가 되길 원합니다. / 단순한 실수가 아니예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요! / 폭력이 아닌 서로를 배려하는 학교! / 청소년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합니다. /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전화·문자 상담 ☎117 /
학교폭력 전화상담, 인터넷 상담, 개인 및 집단상담 ☎1588-9128



♣ 이달의 읽을거리 ♣




여덟 살 '절친'이 무서워졌다…장난 심해지더니 폭력·따돌림까지

김지현 기자 | 입력 2022.10.09.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단짝 사이였던 친구를 상대로 한 집단 따돌림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는 모두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었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교육지원청과 광교의 한 초등학교 등은 지난달 27일 1학년 학생 A군의 부모로부터 학교폭력피해 신고를 접수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은 A군과 같은 반에 재학 중인 B군이다.

조사에 나선 학교 측은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렵다고 보고, 지난 6일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개최를 결정했다. 또 '피해 학생 및 신고 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및 보복 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의 긴급조치를 내렸다.

A군과 B군은 같은 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이웃이자 등하교를 함께한 친한 친구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친분에서 비롯된 장난은 지난 5월 무렵부터 놀림으로 바뀌었고 물리력 행사에 이른 집단 따돌림 조장까지 확대됐다.

A군이 불안 증상을 보이는 등 심리치료를 받았고, 이에 담임교사가 B군의 사과를 받아 냈지만 이후에도 '물뿌리기', '화장실 가두기' 등 A군을 향한 B군의 장난은 지속됐다. 2학기 들어서는 A군의 뺨을 양손으로 때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B군은 주변 친구들에게 A군과 놀지말 것을 요구하는 등 집단 따돌림을 유도하기도 했다.

A군의 부모는 B군 부모의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을 바랐지만, 이뤄지지 않자 지난 4일 B군의 폭력에 따른 A군의 치료 진단서를 학교에 제출했다. B군 부모는 B군이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며 학폭위 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조치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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