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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새학년·신학기 고민은 청소년상담1388로 지금 연락주세요!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88
  등록일   2019-03-27

  내용


새학년·신학기 고민은
청소년상담1388로 지금 연락주세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3~4월 신학기 맞이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 ‘청소년상담1388’ 이용방법

- 전화상담: 국번없이 110 또는 1388, 휴대전화: 지역번호+1388
- 문자상담: #1388,  카카오톡상담: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 후 1:1 채팅 창 진행
- 사이버상담: 인터넷 www.cyber1388.kr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직면할 수 있는 학교 적응 등의 고민을 해결하고, 위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신학기 대비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상담 지원활동을 벌인다.

* 지역 내 위기 청소년에 대해 상담·긴급구조·의료지원·자립지원 등 통합적인 맞춤형서비스를 제공(전국 시·군·구에 229개소 설치 운영 중)

고민상담을 원하는 청소년들은 해당지역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청소년상담1388’로 문의하면 전문상담 및 특성화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세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기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신학기 청소년들이 전국 230여개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해 나가길 바라고,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자녀에게 세심한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윤효식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정부는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한 청소년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청소년의 위기상황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청소년들이 신학기‧새학년 적응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전문상담역량이 집중된 청소년상담1388이 고민해소 출구로서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니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학기 특성화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자살위기, 인터넷 중독, 일탈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상담전문가(“청소년동반자”)가 직접 찾아가 정서적 지원 등 지속적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위기 극복 및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청소년은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청소년 문제 맞춤형 상담서비스채널, ‘청소년상담 1388’(전화, 카톡, 온라인 채팅)을 통해서도 일상적 고민부터 가출‧폭력 등 심각한 위기상황까지 모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www.kyci.or.kr -> 여성가족부 '정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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