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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괄량이 빈티와 오카피클럽
 
  90분
  프리드리케 미곰
  베벨 티샤니 벨로치, 모 바커, 요크 드핀
   
12살 빈티의 꿈은 유명한 브이로거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경찰이 빈티의 집에 들이닥쳐 빈티와 아빠가 추방당할 위기에 처하자, 그들은 도망갈 수밖에 없었다. 도망 중, 빈티는 일리아스를 만나게 되고 둘은 친구가 된다. 빈티는 일리아스가 브이로그를 통해 ‘오카피 클럽’을 홍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시에 완벽한 계획을 생각해 낸다. 바로 빈티의 아빠와 일리아스의 엄마가 결혼해서, 추방당할 걱정 없이 함께 벨기에에서 사는 것이다.
(2020년 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제 7회 관객영화제]

관객 김상화의 영화 <말괄량이 빈티와 오카피클럽>

“내가 원하는 곳에서 살아갈 자유”



관객영화제의 두 번째 관객은 오랜 시간 예술을 만들고 가르쳐온 비키의 김상화 집행위원장입니다. 12월 16일 오후 7시,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시간, 관객영화제에서 만나요.



관객 #김상화

2005년부터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집행위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를 만든 적이 있으나 2005년 이후로 만드는 일은 멈추었고, 1996년부터 시작한 부산예술대학 만화애니메이션과 교수를 2014년에 그만 두고 ‘문화예술인연대 노는사람’ 공동대표로 잡다한 일들을 하며 놀고 있습니다.



영화추천사 “내가 원하는 곳에서 살아갈 자유”

제국주의는 18세기부터 지금까지 아프리카와 중동, 아시아와 남이 전역에 이르기까지 식민지 개척을 통해 선주민을 학살하고 자원을 약탈하는 끔찍한 일들을 저질러 왔고 지금도 여전히 저지르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식민지)와 오카피(멸종위기 동물)를 상징으로 제국주의 행태를 되짚어 보도록 하고 있는 ‘빈티’는 우리 사회에서도 늘어난 ‘미등록 이주민’에 대한 태도를 되돌아보도록 한다.

2020년 제15회 BIKY 개막작이며 현재 BIKY 배급작품이다. 우리가 주로 보는 영화는 한국 이외에 미국, 프랑스와 같은 몇 개 나라에 집중되어 있다. ‘빈티’는 벨기에와 네덜란드가 함께 만든 영화이며 유럽연합 이후 국가 간 협업 제작은 매우 활발하다.

BIKY가 주목하는 영화는 인류사회가 만든 문제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대안을 담아내는 영화 중 어린이와 청소년이 겪는 사건을 다루고 있는 영화다. 결코 가벼운 영화가 아니며 완성도가 높고 주제가 무겁다.

함께 보며 BIKY를 알리고 싶고, 보편적 인류애에 대한 주제를 나누고 싶다.



시놉시스

12살 빈티의 꿈은 유명한 브이로거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빠와 추방당할 위기에 처하고 경찰로부터 도망 중, 빈티는 일리아스를 만나 둘은 친구가 된다. 빈티는 일리아스가 브이로그를 통해 '오카피 클럽'을 홍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시에 완벽한 계획을 생각해 낸다.[출처] [제 7회 관객영화제] 관객 김상화의 영화 <말괄량이 빈티와 오카피클럽>|작성자 모퉁이극장




제작카틀린 구센스 Katleen Goossens 기획쥘 드브로크 Jules Debrock, 자비에 롬보 Xavier Rombaut 각본프레데리케 미곰 Frederike Migom 촬영요하힘 필리프 Joachim Philippe 음악르 모텔 Le Motel 편집클레망스 삼송 Clemence Sam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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