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신고하기
 
 
 
     
 
 
   나, 다니엘 블레이크
 
  100분
  켄 로치
  데이브 존스, 헤일리 스콰이어
   
"평범한 이웃 사촌, 당신은 내게 영웅입니다"

평생을 성실하게 목수로 살아가던 다니엘은 지병인 심장병이 악화되어 일을 계속 해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된다.  다니엘은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찾아간 관공서에서 복잡하고 관료적인 절차 때문에 번번히 좌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다니엘은 두 아이와 함께 런던에서 이주한 싱글맘 케이티를 만나 도움을 주게되고, 서로를 의지하게 되는데...
   
2016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로카르노영화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의 화제작!
  
15분 간의 기립박수! 전세계 평단과 관객의 절대적 지지를 얻는 필견의 영화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은 영화 거장들의 대거 귀환과 묵직한 중진들의 각축으로 누가 최종 황금종려상의 주인이될지 점치기 어려울 정도로 막강한 라인업들로 가득했다. <패터슨>의 짐 자무쉬부터 <줄리에타>의 페드로 알모도바르, <언노운 걸>의 다르덴 형제, <단지 세상의 끝>의 자비에 돌란 등 세계적으로 명성을 알리고 있는 명감독들의 신작들이 대거 포진해 경합을 벌였다. 한 작품 한 작품 그 베일을 벗고 관객과 평단에 소개될 때마다, 탄식과 환호, 기대치와 다른 안타까움 등 저 마다 각기 다른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도 환호와 실망 그 화제의 한 가운데 있었던 작품 중 하나였다.
  
<매드 맥스>의 조지 밀러 감독을 심사위원장으로 한 올 칸의 선택은 영화인생 50여 년의 시간 동안 한결같이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 이주민, 노동자 등에 대한 이야기를 묵직하게 그린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였다. 이로써 켄 로치 감독은 2006년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이후 10년 만에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해 “역시 켄 로치” 라는 거장 감독의 위상과 함께 칸 역사상 두 번의 황금종려상을 받은 7명의 거장 감독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칸의 쾌거 이후에도 로카르노영화제,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 관객상 수상, 벤쿠버영화제에서는 국제장편영화 인기상을 연거푸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뿐만 아니라, 뉴욕영화제, 토론토영화제, 시카고영화제, 하와이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소개되면서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명실공히 2016년 올해 ‘최고의 영화’, ‘마스터피스’로 켄 로치 감독 영화 인생의 최고의 정점을 찍게 된다. 국내에도 개봉 전 소개 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회 상영 전석 매진뿐 아니라 추가 상영 1회까지 매진을 기록함으로써 ‘시간의 흐름에도 변치 않는, 거장’이라는 관객들의 자발적인 감동 입소문으로 올 해가 가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자국인 영국에서는 지난 10월 21일 개봉해 개봉주말 영국 박스오피스 9위에 올랐고, 감독의 첫 번째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2006)의 스코어를 훨씬 뛰어넘는 기록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프랑스에서는 개봉 후 3주동안 상업영화 틈바구니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10위권 안에 머무는 등 필견의 작품으로 전세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평범한 이웃에서 특별한 나의 영웅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2016년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현 영국 사회의 부조리한 복지제도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짚어내는 동시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온기와 감동으로 채우고 있다. ‘가슴을 울리는 한 방! 충격과 동시에 감동적이다!’(The Times), ‘놀라울 정도로 강력한 스토리텔링’(The Hollywood reporter),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강력하고 감동적'(Harvard crimson), '켄 로치의 화법은 직설적이고, 위엄 있으며, 잔인하게도 감동적이다!'(The Guardian)등의 찬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뚝심과 한결같음으로 이루어낸 거장 켄 로치 감독의 귀환에 모두가 뜨거운 박수로 환영하고 있다. (네이버 영화)
리스트
 
 
 
 
     
Untitled Document
Copyright 2003 ⓒ by 부산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All Rights Reserved.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T.441-2221~5    Mail to us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