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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플라워[불량품들의 섬에 온 걸 환영해!]
 
  102분
  스티븐 크보스키
  엠마 왓슨(샘), 로건 레먼(찰리),
   
영화의 감독이기도 한 스티븐 크보스키의 자전적 소설이다.
<호밀밭의 파수꾼>을 잇는 성장소설이라 평가받지만 왕따, 마약, 섹스, 동성애 등 금기시되는 사실적인 소재들이 들어가서 미국 내 2개 학군에서는 금서로 지정되기도 했다.

We are infinite
‘불량품들의 섬에 온 걸 환영해!’
유쾌하지만 쓰라리고, 지치지만 빛나던 청춘의 기억

말 못할 트라우마를 가지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던 ‘찰리’는 고등학교 신입생이 돼서도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한 채 방황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타인의 시선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삶을 즐기는 ‘샘’과 ‘패트릭’ 남매를 만나 인생의 새로운 전환을 맞이한다. 멋진 음악과 친구들을 만나며 세상 밖으로 나가는 법을 배워가는 ‘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샘’을 사랑하게 된 그는 이제껏 경험한적 없는 가슴 벅찬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불현듯 나타나 다시 ‘찰리’를 괴롭히는 과거의 상처와 ‘샘’과 ‘패트릭’의 겉잡을 수 없는 방황은 시간이 흐를수록 세 사람의 우정을 흔들어 놓기 시작하는데…
  
찰리와 샘, 그리고 패트릭의 마지막 10대는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전미 100만 독자들이 열광한 화제의 소설 영화화!

미국 유수의 영화제에서 9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무려 2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이미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스포트라이트
보스톤 평론가 연합 조연상
미국독립영화시상식 최고의 데뷔작
피플스초이스상 가장 좋은 영화상
전미 비평가협회 최고영화상
헐리우드 필름페스티벌 Virtuoso
샌디에고 평론가연합회 조연상 연기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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