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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노
 
  95분
  제이슨 라이트맨
  엘렌 페이지(주노 맥거프), 마이클 세라(폴린 블리커), 제니퍼 가너(바네사 로링)
   
조금 달라서 더 행복한 (주노)

교내밴드에서 기타를 치고, 슬래셔 무비와 하드코어 락을 좋아하는 독특한 소녀 ‘주노’(엘렌 페이지).
첫 성경험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그녀는 친한 친구 ‘블리커’(마이클 세라)를 그 상대로 정한다.
거실 의자 위에서 거사를 치른 2달 후, ‘주노’는 아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뱃속의 아기도 심장이 뛰고, 손톱까지 있다는 말에 ‘주노’는 차마 수술을 하지 못하고
단짝 친구 ‘레아’(올리비아 썰비)의 조언에 따라 벼룩신문에서 아이를 소중히 키워줄 불임부부를 찾기 시작한다.
신문 광고 속 사진만큼이나 근사한 집과 출중한 외모, 직업을 가진 ‘바네사’(제니퍼 가너)와 ‘마크’(제이슨 베이트먼) 부부.
환상적인 부모라고 확신한 ‘주노’는 이들에게 아기를 주기로 104% 결심한다.
당장이라도 아기를 안겨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일단 몇 개월 동안 ‘주노’의 뱃속에서 무럭무럭 아이가 자라기를 기다리는 세 사람.
‘주노’의 볼록한 배가 남산만해질 무렵, 블리커가 같은 반 여자애랑 댄스파티에 간다는 소식에 격분할 틈도 없이,
꼼꼼하고 여성스러운 ‘바네사’와 쿨하고 자유스러운 ‘마크’의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알게 되는데…
   
<스파이더맨3> <슈렉3> <트랜스포머>에 이어 흥행수익 1,200억원 신화!
개봉 10주차에도 박스오피스 5위, 멈추지 않는 강력한 돌풍!
  
박스오피스 17위에서 1위로 수직 상승, 흥행수익 1억불 돌파로 제작비의 40배 수익을 벌어들여 전세계를 깜짝 놀래킨 영화 <주노>가 개봉 10주차에도 미국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기록하며 식지 않는 강렬한 흥행 돌풍을 멈추지 않고 있다. 2007년 12월 7일 LA와 뉴욕의 7개관에서 개봉한 <주노>는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상영관을 점차 확대하더니 박스오피스 17위에서 1위로 수직상승하며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었다. 개봉 6주차에는 2,500여개의 스크린에서 <주노>를 상영하게 되었는데 쟁쟁한 신작 블록버스터의 개봉에도 밀리지 않고 10주차가 되도록 개봉관 수를 유지하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 <내셔널트레져:비밀의 책>같은 블록버스터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고공 행진을 거듭하던 <주노>는 개봉 8주차에는 드디어 수익 1억불을 돌파하며 흥행 역사를 다시 썼다. 개봉 10주차인 2008년 2월 첫째주에도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하여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매주 끊임없이 새로운 흥행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흥행열기를 어마어마한 장기흥행으로 이어가고 있다.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엘렌 페이지!
조니 뎁, 윌 스미스를 제치고 ‘스타 검색 순위’ 1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한국에 원더걸스 ‘소희’가 있다면 할리우드에는 엘렌 페이지가 있다. 영화 <주노>를 본 사람은 누구나 엘렌 페이지가 왜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으로 떠올랐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혜성처럼 등장해 할리우드를 뒤흔들고 있는 캐나다 출신의 21살 여배우 엘렌 페이지는 2008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이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도 노미네이트 되어 쟁쟁한 중견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최고의 여배우 자리에 올라 섰다. 게다가 영화 <주노>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엘렌 페이지의 인기도 급격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국 내에서 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화사이트인 IMDB에 따르면 그녀는 조니 뎁, 윌 스미스 등의 쟁쟁한 톱스타들을 제치고 10주째 스타 검색 순위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작은 몸에서 뿜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진 엘렌 페이지, 그녀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
  
  
감각적인 <주노> OST 인기 폭발!
<타이타닉><드림걸즈> 이후 최고 순위! 빌보드차트 1위!
애플닷컴 공개되자마자 다운로드 1위!
  
뮤지컬 영화만 OST가 한 몫을 하는 건 아니다. 영화 <주노>의 OST는 ‘주노’의 심정과 스토리를 연상시키는 노랫말로 주인공들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며 영화를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영화를 본 뒤 OST를 따로 들으면서 가사를 곱씹어보면 영화의 장면, 장면이 떠오르면서 영화에 대한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뉴욕출신 10대 프로젝트 밴드 ‘몰디 피치스’가 참여한 <주노>의 OST는 소년, 소녀가 부르는 듯한 맑은 음성이 영화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와 너무나 잘 어울려 음악 영화라 해도 손색이 없다. 엘렌 페이지와 마이클 세라가 직접 부른 ‘Anyone else but you’(너만 좋은걸) 귀여운 가사와 멜로디가 사랑스러운 듀엣곡으로 특히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주노> OST는 ‘애플닷컴’에 공개되자마자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며 메가급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빌보드차트 1위마저 석권하며, <타이타닉><드림걸즈> OST 이후 최고로 높은 순위에 오른 OST가 되었다.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잖아요?
딱 10달만 남들과 ‘다른’ 그녀의 104% 기발한 선택!
  
영화 <주노>에서 첫 경험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주인공 ‘주노’는 주도적으로 결심을 실행에 옮기고, 그로 인해 임신을 하게 되지만 역시 당차고 지혜로운 태도로 자신의 선택을 이어간다. <주노>를 보다 보면 긍정적으로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주노’의 당당함에 기존에 자신이 가지고 생각이 깨어지는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주노’는 남들과 조금 ‘다른’(different) 것이지 ‘틀린’(Wrong) 것이 아니다. 남들과 조금 ‘다른’ 사고 방식, 가치관, 행동을 보고 ‘틀린’ 것이라고 간주했던 것은 아닌지 우리의 모습을 뒤돌아 보게 된다. 그리고 ‘주노’를 보면서 ‘내가 만약 주노의 부모님이라면, 주노의 남자 친구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 영화 속에서 ‘주노’의 주변 인물들이 보여주는 따뜻한 신뢰에 존경과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딱 10달만 남들과 ‘다른’ 소녀 주노의 용감하고 지혜로운 선택과, 꼭 안아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운 주변인물들은 보는 이에게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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