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신고하기
 
 
 
     
 
 
  고민있습니다
작성자   하명희 E-Mail  
등록일   2010-11-03 조회수   1303

               

On 2010-10-27, '이현영' wrote:
------------------------------------------------------------------------
>안녕하세요?
>저는12살이구요
>고민이있어서 어렵게찾았는데요...
>아무래도요즘제가음란물에빠진것같아요
>그린아이넷유해차단프로그램을설치해도
>검색하면다뜨니까보게되요
>그리고 제가 좀욕을해요..
>욕을대놓고는안하는데학교에서는
>막하고엄마앞에서는안하는데...
>제가욕을안하고싶어요...
>컴퓨터를그만하라그런것보다
>더 좋은방법이필요해요
>친구들이랑놀으라는것도사양이요
                                                       
------------------------------------------
우선, 넘반가워요~~  어떻게 우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홈페이지를 찾고 들어오셨는지
현영씨 12살이네요.. 요즘 사춘기가 일찍 찾아오니 이성에 관심이 가고 음란물도 호기심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어른들도 음란물, 포르노를 보고나면 영상이 오래 기억에 남아 힘들때가 있어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중독으로 이어질수 있어요..
저도 하루라도 인터넷으로 메일, 까페 동호회를 안보면 불안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의 방법은 시간을 정해놓고 인터넷 사용을 하고 그뒤엔 주로 외근, 컴퓨터가 없는 외부활동을 하기때문에 좀 잊게 된답니다..
현영씨도 시간을 정해놓고 컴퓨터를 하면 어떨까요?
알죠? 음란물, 포르노는 돈을 벌기 위해 변태적인 장면, 성행위 등이 모두 연출이라는 거에요..  현실적이지 않답니다
욕 문제는..  현영씨뿐만 아니라 요즘 청소년들의 대화속에 많은 욕설이 들어 있는거 같아요
욕을 안하고 싶다는 한 생각부터가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음란사이트는 알려주시면 방송정보통신위원회에 이첩해 차단하도록 할께요
그럼,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리스트  프린트하기
 
 
 
 
     
Untitled Document
Copyright 2003 ⓒ by 부산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All Rights Reserved.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T.441-2221~5    Mail to us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