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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7월 업소모니터링 활동 안내
♣ 이달의 공지사항 ♣
사무실 방문하실 때 활동물품 담아가실 장바구니 지참해주세요.
✳ 락볼링장 컴플레인 건 ✳
00볼링장은 실내스포츠업으로 청소년들이 많이 찾고 수업도 하는 곳이라 합니다.
타 단체 감시단이 청소년출입금지 스티커를 마음대로 부착하고 가서
영업을 방해했다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확인 결과 부산YWCA 감시단은 아님!)
스티커는 배부를 원칙으로 하며 억지로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알바 근로자의 허락을 구하고 붙였다가 이후 업주로부터 컴플레인이 오기도 합니다.
또한 계도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활동하셔야 업주들의 불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노래방과 주점 구분하기 ✳
구분
영업가능행위
일반적인 명칭
사용할
모니터일지
유흥주점
단란주점
도우미 있을 수 있음
청소년 출입 금지
노래,
음주, 춤
노래방 노래주점 노래클럽 노래빠 룸살롱
일반
모니터링일지
일반 노래연습장
주류를 일절 판매 못함
청소년 출입 가능
노래
노래연습장
코인노래방 동전노래방
노래연습장
모니터링일지
✳ 8월 일정 안내 ✳
모니터링 활동은 한달 쉬어갑니다.
부산경찰과 함께하는 여름휴가철 합동점검 8/9(화) 18시, 광안리해수욕장 일대
↳ 많이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달의 자체감시활동(캠페인) ♣
메타버스 등 가상공간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범죄가 나날이 심각해져 가고 있습니다.
아래 기사를 참고로 읽으시고, 디지털범죄가 추방되길 바라는 한 마디를
“영상”으로 찍어주세요. 영상은 감시단SNS에 업로드되며, 봉사시간 1시간이 발급됩니다.
(예시) 사후수습보다 교육을 통해 디지털범죄를 방지합시다 / 디지털범죄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만들어주세요 / 디지털범죄 피해 상담 창구를 더 늘려주세요 / 사이버 공간에 범죄안전장치를 더 만들어야 합니다 / 메타버스에는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놀이공간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 이달의 읽을거리 ♣
현실 본뜬 메타버스, 범죄도 본뜬다
3차원 가상 세계, 메타버스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메타버스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비대면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미래 먹거리로 크게 주목받기 시작한 산업이다. 최근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처럼 디지털에서 현실을 시각화하는 기술, 사물과 사물을 원격 연결해 제어하는 사물 인터넷(IoT) 등 관련 기술이 발달하면서 메타버스 폭이 더욱 더 커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발전은 언제나 부작용을 낳기 마련이다. 특히 제2의 세계를 표방하는 메타버스의 경우, 현실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이 만연되기 최적화된 공간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 보호에 대한 우려가 있다. 지난 4월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11명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만든 30대 남성이 통신매체이용음란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제페토의 이용자는 7~12살이 50.4%, 13~18살이 20.6%를 차지한다. 전체 이용자 10명 가운데 7명이 아동·청소년인 셈이다.
피할 수 없는 시대 변화 속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은 앞으로 더욱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점에서 메타버스 속에 기생하는 성범죄에 대한 안전장치 마련은 곧 도래할 메타버스 세계의 치안을 위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메타버스 성범죄 규제엔 허점이 많다. ‘무작정 규제’를 마련하기보다 사전 예방 차원에서 대책을 수립하는 게 시급하다는 의견이 일각에서 더 환영받고 있는 까닭이다.
출처 : 업다운뉴스(http://www.updownnews.co.kr)
출처 : 바이라인네트워크 (https://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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