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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4월 업소모니터링 활동 안내
♣ 활동 유의사항 ♣
감시단원증 소지는 필수, 어깨띠 착용은 권유드립니다!
사진은 인터뷰 모습, 스티커 붙이는 모습, 업소 내부와 외부 모두 촬영
정기모임일에는 일지 제출, 다음달 업소 배부 물품 수령, 캠페인 참여
전화는 핸드폰보다 사무실이 빠릅니다! (051)441-2251
♣ 이달의 공지사항 ♣
멀티방, 유흥주점, DVD방, 성인용품점,
청소년실 “없는” 노래방, 키스방, 휴게텔,
PC방, 만화카페,
청소년실 “있는” 노래방, 코인노래방
주류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주류 판매하는 락볼링장, 스크린야구장
편의점, 마트
* 주류회사 홍보스티커” 등 규격에 맞지 않는 게 붙어있다면 우리 스티커 배부!
*청소년출입가능업소와 술·담배 판매금지 중복 배부 가능!
♣ 감시단 4월 캠페인 ♣
청소년 마약예방 메시지를 써서 들고 있는 사진을 찍어주세요.
사진은 SNS에 업로드되며 봉사시간 1시간이 지급됩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청소년이 마약류 판매 광고에 쉽게 노출되고 있습니다.또한, 청소년기 또래 집단의 특성상 친구로 인해 호기심으로 마약류를 접하게 되며 중독에 빠져 고통스러워하는 청소년도 있습니다.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주변에 늘 관심을 가져주시고,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예시) 청소년의 마약 근절을 위해 힘써주세요! / 청소년 마약 예방을 위해 늘 응원합니다!
마약 호기심은 한 순간의 불행을 불러옵니다. / 청소년에게 건전한 환경을!
♣ 이달의 읽을거리 ♣
10대 청소년, 1만 명 이상이 마약 중독에 빠지다
이국희 기자 | 입력 2022.10.13.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의 ‘세계 마약 보고서 2021’을 보면 ‘세계 마약 남용 인구’(최근 1년 이내 마약을 사용한 15~64세 인구 기준)가 2010년 2억2600만 명에서 2019년 2억7500만 명으로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3600만 명이 마약 중독을 겪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 수치 또한 2010년 2700만 명 대비 33%나 높아졌다.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하면서, 청소년들이 SNS, 포털사이트 검색 등을 통해 마약류 판매 광고에 쉽게 노출되고 호기심에 마약류를 구매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마약범죄 평균 암수율(검거 대비 실제 발생범죄 수를 계산하는 배수)은 28.57배로 추정되는데, 10대 검거 사범 450명 기준(2021년)으로 보면, 전체 10대 마약범 숫자는 실제 1만2857명가량으로 추정된다. 즉 1만 명 이상의 10대 마약중독자가 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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