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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멘탈
 
  109분
  피터 손
 
   
불, 물, 공기, 흙 4개의 원소들이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는 어느 날 우연히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지금껏 믿어온 모든 것들이 흔들리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웰컴 투 ‘엘리멘트 시티’!
   
개봉 : 2023.06.14.
등급 : 전체 관람가
장르 : 애니메이션
국가 : 미국
러닝타임 : 109분
배급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픽사의 놀라운 상상력!
올여름, 세상이 살아 숨 쉰다

불, 물, 공기, 흙 4개의 원소들이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는 어느 날 우연히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지금껏 믿어온 모든 것들이 흔들리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제 76회 칸 영화제 폐막작 선정!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 연출
<인사이드 아웃>, <소울> 피트 닥터 제작 참여

6월 14일 극장 대개봉,
웰컴 투 ‘엘리멘트 시티’!
[ ABOUT MOVIE ]

"반드시 큰 스크린에서 경험해야 하는 작품!"
제76회 칸 영화제 폐막작 선정 & <인사이드 아웃><소울> 제작진 참여
전 세계가 주목한 디즈니•픽사의 역대급 신작이 찾아온다!

놀라운 상상력과 완성도 높은 비주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픽사가 <업>, <인사이드 아웃>, <소울>을 이을 또 한편의 인생 영화 <엘리멘탈>을 선보인다. <엘리멘탈>은 불, 물, 공기, 흙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이기도 한 <엘리멘탈>은 제작 단계부터 원소들을 의인화한 기발한 설정과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 피터 손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사이드 아웃>, <소울>에 이어 제76회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됨과 동시에 폐막작으로 선정돼 뜨거운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전 세계를 매료시켰다. 디즈니•픽사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거장이자 <엘리멘탈>의 제작에 참여한 피트 닥터 감독은 “<엘리멘탈>은 우리의 삶을 이끌어갈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놀라운 작품이다. 관객들이 큰 스크린에서 경험하기에 적합한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해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제에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작품의 위상을 드높였다.

<엘리멘탈>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이유 중 하나는 <인사이드 아웃>, <소울>에 참여했던 최정예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두 영화의 연출을 맡았던 피트 닥터 감독이 <엘리멘탈>의 제작에 참여했고, 영화 속 공존하는 네 가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프로덕션 디자이너 돈 솅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아트 디렉터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이처럼 독창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를 만드는 데 일가견이 있는 제작진들이 한자리에 모인 <엘리멘탈>은 관객들이 영화를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인 도시 엘리멘트 시티로 와있는 듯한 생동감을 주는 것은 물론, 불과 물, 정반대의 캐릭터들이 만나며 깨닫게 되는 삶에 관한 뜻깊은 메시지를 전하며 오는 6월,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비범한 스토리텔러 피터 손! 유쾌하고 가슴 따뜻하며, 놀랍다"
디즈니•픽사의 최고 크리에이터 피트 닥터도 극찬한 놀라운 이야기!
서로 반대라 끌리는 열정적인 불 '앰버'와
감수성 풍부한 '물' 웨이드가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

피터 손 감독의 전작 <굿 다이노>가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는 세상이 된다면’이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것의 연장선으로 이번 <엘리멘탈>은 ‘만약 우리가 알고 있는 원소들이 살아있다면’이라는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시작됐다. 서로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동시에 상생할 수 없는 불, 물, 공기, 흙을 주인공으로 한 스토리는 피터 손 감독의 어린 시절 자전적인 경험을 무한한 상상력으로 확장시켜 만든 이야기이다.
<엘리멘탈>은 불처럼 활활 타오르는 열정의 소유자 ‘앰버’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의 놀라운 우정을 담고 있다. ‘웨이드’와 동행하면서 단 한 번도 파이어타운을 떠나본 적 없던 ‘앰버’의 삶에 변화가 생기는 과정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며 디즈니∙픽사의 새로운 명작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더해 1970년대 초반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된 부모님과 피터 손 감독이 함께 겪어온 경험들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들은 물론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있다. 프로듀서 데니스 림은 “<엘리멘탈>은 따뜻함으로 가득한 코미디 영화이다. 불과 물의 관계, 부모와 자녀의 관계, 서로 다른 이웃들의 관계 등 여러 가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며 서로 다른 성질을 갖고 있는 ‘앰버’와 ‘웨이드’, 그리고 그들의 가족이 만나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이 사실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점을 시사했다. 제작에 참여한 피트 닥터 감독 역시 <엘리멘탈>에 대해 “유쾌하고,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볼거리로 가득한 작품”이라는 찬사를 보내며 기대를 높인 가운데, 피터 손 감독을 “비범한 스토리텔러”라고 소개해 작품이 선사할 독보적인 상상력과 공감 어린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픽사 작품 중 전례 없는 수준의 효과와 규모!"
<토이 스토리><몬스터 주식회사>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일궈내다!
무한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불, 물, 공기, 흙 4개 원소의 프로덕션 비하인드!

세상에 없던 <엘리멘탈>의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 제작진에게는 몇 가지 어려운 미션들이 존재했다. 바로 불, 물, 공기, 흙의 움직임이 아닌 ‘그 자체’를 만드는 작업, 그리고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캐릭터들의 사실적이면서도 매력적인 감정 표현을 완성시키는 것이었다. 시각효과 감독 산제이 바크시가 “픽사 작품 중 전례 없는 수준의 효과와 규모였다”라고 자부했을 만큼 보통의 작품보다 두 배 많은 효과 아티스트들이 <엘리멘탈>에 동원됐다. 상상에 기반한 작품을 작업할 때 하나의 세계관만 존재하면 됐던 것에 비해 <엘리멘탈>은 새로운 네 개의 세상과 네 개의 원소 캐릭터들을 창조해야 했기 때문이다.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는 여러 가지 공간에서 역동적인 모습으로 존재하는 ‘앰버’ 캐릭터를 특정하는 것이었다. 산제이 바크시는 “’앰버’는 불처럼 생겼지만 순간적인 한 컷의 사진에 담긴 모양처럼 생기지는 않았다. 불을 그럴듯하게 표현하면서도 관객들이 캐릭터의 퍼포먼스에 빠져들도록 만드는 묘사의 밸런스가 매우 중요했다”며 제작진의 치열했던 고민을 밝혔다.
‘웨이드’의 경우, 흡수나 해체 같은 물 본연이 아닌 다른 어떤 모양새로도 변질될 수 있는 형태였고, 유리 느낌의 본체에 눈썹 같은 요소들에서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캐릭터 감독 주니 링은 “’웨이드’의 디자인은 색상, 모양, 머리, 몸, 입술 등 작은 선택들이 이룬 정점이었다”고 밝혔고, 캐릭터&룩 개발 아트 디렉터 마리아 이는 “’웨이드’의 헤어에 특히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부었다. 헤어의 움직임이 관객들의 집중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친근한 성격이 표현되기를 바랐다”고 전해 캐릭터의 디테일은 물론, 외관에 성격과 감정까지 담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설명했다.
더불어 공기 ‘게일’의 경우, 헤어스타일과 얼굴 라인 등 공기 모양을 정하는 것에 대한 정확한 지침이 필요했다. 구름 같은 요소 등을 구성하는 레이어들이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여러 가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야 했다. 반면 몸에서 식물이 자라는 흥미로운 컨셉을 가진 흙 캐릭터인 ‘클로드’에게는 마치 사람의 머리 스타일 같은 스타일리시한 초목 구현이 중요했다. 이에 나뭇가지나 나뭇잎 등 세세한 디자인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스타일링부터 시뮬레이션까지 디테일한 작업이 이루어졌고, 캐릭터들에 나무가 심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것이 가능해질 수 있었다.

이처럼 살과 뼈가 있는 캐릭터를 구축하는 보통의 경우와 다르게 고정되지 않은 존재에 살을 붙이는 작업과 수차례의 수정을 거듭하며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제작진의 노력은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엘리멘탈>만의 놀라운 상상력과 기술력의 정점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엘리멘트 시티 세계관은 가장 야심찬 작업!"
기존 작품의 4배에 달하는 세계관 창조!
원소의 개성에 맞게 각기 다른 개성으로 구현된 4개 원소들의 도시 탄생기!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것부터 그들이 사는 세계를 창조하는 것까지 제작진은 매번 새로운 도전의 기로에 놓여야 했다. 피터 손 감독은 “원소들에 관한 흥미로운 관계를 만든다는 점에서 엘리멘트 시티는 매우 희망적인 도시이다. 물의 도움으로 흙은 불의 연료인 나무를 자라게 할 수 있다. 공기는 불에 산소를 공급한다. 물론 요소들 사이에는 마찰 또한 생길 수도 있다”며 이야기의 토대를 밝혔다.
새로운 세계관의 탄생에 기여한 일등 공신인 프로덕션 디자이너 돈 솅크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든 도전이었다. 가장 먼저 엘리멘트 시티가 운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도시라는 점에 주목했다”며 이야기가 시작되는 지점을 언급했다. 물 원소들에 의해 설립된 엘리멘트 시티는 ‘원소끼리는 섞일 수 없다’는 원칙하에 여러 자치구로 나눠졌다. 물, 공기, 흙의 자치구들이 먼저 생겼고 가장 마지막으로 불의 자치구인 파이어타운이 생겼다. 이러한 설정은 ‘앰버’에게 엘리멘트 시티를 탐험할 수 없는 장애물처럼 느껴지게 하면서 동시에 아름다운 기회를 드러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됐다.

네 개의 자치구는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모양과 색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파이어타운의 경우, 빨간색과 오렌지색을 주로 사용하고, 냄비와 오븐처럼 요리를 연상시키는 모양을 넣었다. 불에 손상되지 않는 금속과 돌 같은 소재를 주로 사용하되, 본래 흙 원소들이 사용하던 공간으로 쓰였다는 점에 착안해 흙 건물을 개조한 건물도 곳곳에 배치해 흥미로운 도시로 탄생시켰다.
물의 자치구는 파란색을 주로 활용하고 곳곳에 폭포를 배치했다. 건물의 측면을 따라 물이 흘러내리기도 하고, 구조물들이 유리처럼 투명하게 빛나면서 단번에 물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작업했다. 반투명한 분홍색이 주를 이루는 공기의 자치구는 프로펠러 같은 것들을 이용해 공기 흐름을 보여주는 것에 보다 집중했고, 에어볼 경기장인 사이클론 스타디움은 거대한 토네이도 모양으로 도시의 랜드마크와 같은 느낌을 살렸다. 마지막으로 흙의 자치구는 초목과 테라스를 다각도로 배치하고 건물 모양을 나무 모양으로 하는 등 녹색 또는 갈색을 활용해 디자인됐다.
한편 각 자치구가 보는 순간 단번에 원소의 특성이 파악되도록 만들어졌지만 동시에 미묘하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하나의 엘리멘트 시티로서 조화를 이룬다는 점은 영화의 메시지를 간접 언급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돈 솅크가 “우리는 엘리멘트 시티가 서로 다른 문화와 캐릭터들이 모여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을 말하고 싶었다”고 작업 비하인드를 밝힌 만큼 영화의 메시지에 따라 정교하게 구현된 공간들은 <엘리멘탈>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톡톡히 경험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경험이 이야기에 미치는 영향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
피터 손 감독뿐만 아니라 이채연, 전성욱, 김혜숙, 아놀드 문 등
한국 홈타운 히어로들의 참여로 디테일의 정점을 이루다!

엘리멘트 시티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자치구와 그곳으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앰버’의 이야기는 이민 2세대인 피터 손 감독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 홈타운 히어로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이채연 3D 애니메이터, 전성욱 레이아웃 아티스트, 김혜숙 애니메이터, 아놀드 문 크라우드 테크 리드 등 각기 다른 분야의 한국 홈타운 히어로들의 여러 경험이 영화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극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

<엘리멘탈> 속 주요 캐릭터들의 감정을 매만지는 작업을 담당한 이채연 3D 애니메이터는 “나 역시 이 캐릭터들처럼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적응하기까지 힘든 시간을 겪었다. ‘앰버’의 가족 이야기나 다양한 이들이 살아가는 곳에서 사랑을 찾으려는 그의 여정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할 수 있었고, 나 자신의 경험이나 도전과 무관하지 않은 이야기여서 더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다”며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더욱 섬세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던 필연적인 이유를 전했다.
실사 영화에서 촬영감독이 작업하는 것과 같이 애니메이션의 레이아웃을 시각적 효과로 구사한 전성욱 레이아웃 아티스트 또한 “나는 이민 1세대로서 피터 손 감독이 <엘리멘탈>을 기획한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관심이 컸다. 특히 이민자들이 느끼는 감정이나 그들의 삶이 표현된 부분에서 크게 공감했고, 서로 다른 이들도 얼마든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다는 이 영화의 주제가 너무 감동적이었다”며 영화가 내포하고 있는 뜻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김혜숙 애니메이터는 “’웨이드’가 ‘앰버’를 격려해 주는 장면을 작업하면서 내 인생에도 그런 멘토나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나도 다른 사람을 위해 그런 사람이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픽사에서 일한 후 동료들이 서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엘리멘탈>의 영감을 얻었다”고 전하는가 하면, 아놀드 문 크라우드 테크 리드는 “<엘리멘탈>은 완전히 정반대인 두 캐릭터가 서로를 포용하는 이야기이다. 표면으로는 개인적인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볼 때 그 어느 때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지”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메시지와 몰입감 높게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여기에 더해 픽사에서 일하는 100여 명의 이민 1, 2세대들이 <엘리멘탈>을 위해 실제 경험담을 공유하며 더욱 사실적이고 풍성한 스토리가 완성됐다. 프로듀서 데니스 림은 “정말 경이로웠다. 그런 경험이 이야기에 미치는 영향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라며 영화 한 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작품에 대해 상기시켰다. 이처럼 상상력과 경험의 조화로 탄생한 매력적인 스토리텔링, 정반대 성격의 캐릭터들을 통해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메시지, 원소들이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영상미까지 재미와 감동이 총망라된 영화 <엘리멘탈>은 또 한 번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알리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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